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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이름으로"…하정우, 프로포폴 의혹 해명

등록 2020.02.19 13:07

최근 한 유명 배우가 수년간 수십 차례, 친동생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었죠. 온라인 상에선 그 유명 배우가 바로 배우 하정우 씨라고 이름이 언급이 됐습니다. 배우 하정우 씨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연예인으로 지목되자, 소속사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 하정우 측 "흉터 치료 목적…약물남용 없었다"
- 하정우 측 "상처 치료 위해…차명 진료는 반성"
- 하정우 측 "원장이 친동생 이름 등 정보 달라고 요청"
- 하정우 측 "원장과 주고받은 문자 내역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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