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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파악 자료와 달라"…신천지 전수조사 '우려'

등록 2020.02.25 19:11

수정 2020.02.25 19:45

교도소 교도관과 대형교회 부목사, 보건소 직원, 항공사 승무원 등도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패널 네 분 모시고 현재 상황 짚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확진' 청송 교도관, 대구 신천지 교인
- 중대본 "신천지, 명단 제공…고위험자부터 전수조사"
- 경기도, 신천지 과천본부에 강제 진입
- 정부 "국민 안전 위해 협조 필요하다는 점 설득"
- 신천지 이만희 "신도 전체 명단 정부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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