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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구 제조업체 공장 화재…1시간 반만에 진화

등록 2020.03.04 10:38

오늘(4일) 오전 2시 58분쯤, 부산 사하구의 한 가구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기계 등이 불 타면서 소방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반만에 잡혔다. 경찰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하동원 기자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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