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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 뇌출혈 수술…중환자실서 회복 중

등록 2020.03.24 10:20

수정 2020.03.24 10:23

소설가 이외수 뇌출혈 수술…중환자실서 회복 중

/ 조선일보DB

소설가 이외수 씨가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쯤 강원 화천에 거주지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일 문화운동단체 '존버교' 창단 선포식을 열고, 다음 날 이를 SNS에 알리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앞서 이외수는 2014년 위암으로 투병했으며, 지난해 한 방송에서 폐기흉 수술도 받았으나 완치된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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