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5월 4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20.05.04 21:05

1. 고3을 시작으로 오는 13일부터 등교가 시작됩니다. 중고등학생은 고학년부터, 초등학생은 저학년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순차 등교합니다.

2.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12조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지급됐습니다.

"방세 내고 반찬 같은 거 사려고 그래요."

지역마다 지원금이 달라 혼선이 이어졌습니다.

3. 미중 간 바이러스 전쟁이 예고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가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시작됐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할 것"이라며 '중국 발원설'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발끈했습니다.

4. "북한이 DMZ GP에 총격을 가할 때 기관총을 사용했다"고 우리 군이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가 북한에 '강력 항의'했지만 북측은 이틀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5. 러시아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하루 만 명 이상 나오는 등 급증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절반 정도가 모스크바에 집중되면서, 푸틴 대통령은 격리된 장소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6. 전남 해남 논밭 한가운데서 최근 9일 동안 54회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2.1로 시작된 지진은 규모가 커지는 추세인데, 지난 40여년 간 지진이 없었던 해남 지역에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분석했습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채널구독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