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퍼레이드

[아침의 한 장] 맑게 갠 서울 하늘

등록 2020.05.20 08:34

수정 2020.05.20 08:41

오늘 아침 눈에 띄는 사진 한 장도 함께 보시죠. 어제 맑게 갠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이순신 동상을 찍고 있는 모습인데요.

요란한 봄비가 내린 뒤 화장한 하늘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제밤부터 시작된 비로 어제 아침에만 해도 하늘이 우중충했는데 낮시간으로 접어 들어 쾌청한 봄날이 펼쳐졌습니다.

어제는 이때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도 좋음 수준을 유지했던 하루였습니다.

이런 날씨 속에서 마음껏 돌아다니지 못하는 게 아쉽다는 시민들의 반응이 많았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 돼 화창한 날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오늘의 한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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