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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킹덤' 국제에미상 작품상 연기상 도전

등록 2020.05.20 19:05

수정 2020.05.20 19:10

넷플릭스 '킹덤' 국제에미상 작품상 연기상 도전

/ 넷플릭스 제공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국제 에미상에 출품했다.

넷플릭스는 '킹덤' 시즌 1이 제48회 국제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연기상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배우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가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에 각각 도전하는데, 올해 9월 후보를 발표하고 11월 23일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국제에미상은 1973년 탄생한 국제TV프로그램 시상식으로 캐나다의 반프 TV페스티벌 등과 함께 세계 3대 방송상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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