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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카드 언급은 대선 앞둔 美 압박 위한 것?

등록 2020.05.25 09:24

수정 2020.05.25 10:06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2일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노동당 중앙군사위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 회의에서 핵전쟁 억제력 강화를 언급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전문가 모시고 자세히 짚어봅니다. 정대진 아주대 통일연구소 교수 나오셨습니다.

- 北 "핵전쟁 억제력 강화…자위적 국방력 발전시킬 것"
- 北, 핵카드 언급은 대선 앞둔 美 압박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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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최근 독자적인 남북협력 구상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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