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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대구 인터불고호텔서 14시 반 기자회견

등록 2020.05.25 13:42

수정 2020.05.25 14:33

이용수 할머니, 대구 인터불고호텔서 14시 반 기자회견

/ 조선일보 DB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 회계 투명성 문제 등을 폭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2시반 대구 수성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 할머니 측은 당초 대구 남구 한 찻집을 회견 장소로 공지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1시쯤 예상 보다 많은 취재진이 몰려 회견 장소를 변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몰려드는 사람에 비해 공간이 협소한 데다, 코로나 감염 우려 등으로 보다 넓은 장소로 바꿀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 할머니 측은 회견 시각은 동일하다고 했지만, 취재진 이동 시간 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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