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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30년 같이 했는데 하루 아침에 배신"

등록 2020.05.25 15:27

수정 2020.05.25 15:50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질의응답

- "윤미향, 아직도 자신이 당당하게 잘했다고 생각하는 듯"
- “윤미향 당선인 사퇴 여부는 내가 할 얘기 아냐"
- “2015년 돈(10억 엔)이 들어온 것도 나에겐 비밀로 해“
- “윤미향, 30년을 같이 했는데 하루 아침에 배신”
-“여러분도 피해자…위안부 문제해결에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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