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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OECD 화상회의서 코로나 대응 법집행 사례 발표

등록 2020.05.26 14:23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의에서 코로나 대응에 관련된 법집행 사례를 발표한다.

공정위는 오늘부터 28일까지 화상으로 열리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경쟁위원회 주관 회의에서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의 경쟁법 집행'을 주제로 법집행 경험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업결합 심사과 불공정행위 등 2가지 주제로 진행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의 기업결합 심사 기준과 불공정행위를 방지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법 집행 기준과 사례를 공유해 주요 경쟁당국과의 법 집행 공조 체제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송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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