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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함께 디지털 스테이지 공연

등록 2020.05.29 16:58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Digital stage)가 다섯 번째 무대로 '발달장애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인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성과 음악적 재능을 키우기 위해 2006년 창단된 단체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공연은 29일 오후 7시부터 신한카드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디지털 스테이지(Digital stage)는 신한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단체의 공연기회 확대와 온라인 진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획한 온라인 공연 무대다. / 이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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