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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0연패 추락…어깨 무거워진 김민우

등록 2020.06.04 10:13

한화, 10연패 추락…어깨 무거워진 김민우

/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가 10연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어제(3일)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2-6으로 패하면서 10연패 나락으로 떨어졌다.

구단 최다 연패인 13연패에도 다가섰다. 에이스 서폴드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지만 7이닝 6실점(4자책)으로 부진했고 수비에서도 4개의 실책이 쏟아졌다.

김태균도 2주 만에 1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팀의 연패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연패 기간 중 투타 모두 극도로 부진한 모습이다.

최근 10경기에서 한화의 팀 평균자책점은 7.52, 팀 타율은 0.206으로 모두 최하위다. 한화는 오늘 김민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최근 2연패를 기록 중인 김민우 입장에선 어깨가 아주 무거워졌다. / 이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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