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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이후 학생 1명 추가 확진…학생·교직원 총 9명

등록 2020.06.04 16:56

등교수업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1명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4일) 교육부에 따르면, 서울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어제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1차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학생 6명, 교직원 3명 등 모두 9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모두 지역에서 감염돼 학교를 오거나 등교 중지된 상태에서 확진된 사례로, 교내 감염자는 없다.

오늘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는 어제보다 8개교 줄어든 511개교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259곳, 인천 243곳, 서울 6곳, 경북 2곳, 부산 1곳이다. / 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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