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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김무열 주연 영화 '침입자', 개봉 첫날 1위

등록 2020.06.05 10:23

송지효·김무열 주연 영화 '침입자', 개봉 첫날  1위

 

송지효와 김무열이 주연한 스릴러 영화 '침입자'가 개봉 첫날 8만명이 넘는 관객 수로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침입자' 개봉 첫날인 4일 전체 관객 수는 8만4163명으로, 지난달 5월 5일 11만4701명 이후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같은 날 개봉한 김호정 주연의 '프랑스 여자'는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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