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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여배우 후원" 주장 유튜버 기소의견 검찰 송치

등록 2020.06.06 17:07

조국 전 법무장관이 여배우를 후원했다고 주장했던 김용호 전 기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용호 전 기자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전 기자는 지난해 8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슬럼프를 겪던 모 여배우가 갑자기 다수 작품과 광고에 출연했는데 이를 조 전 장관이 도왔다"고 주장했고, 조 전 장관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김 전 기자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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