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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장] 18연패 마침표 찍은 '한화 이글스'

등록 2020.06.15 08:27

수정 2020.06.15 08:34

아침에 눈에 띄는 사진 한 장도 살펴보시죠.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노태형 선수가 환호 하는 모습입니다.

18연패에 빠졌던 한화가 지난 14일 두산을 상대로 7-6 신승을 하며 연패 수렁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날 9회말에 끝내기 안타를 친 노태형 선수만큼 팬들도 환호를 했을것 같은데요. 한화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팬들에게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최근 무기력한 경기로 실망을 안겨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쇄신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아침에 한 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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