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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7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으로 재개

등록 2020.06.17 10:27

수정 2020.06.17 10:34

LPGA투어, 7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으로 재개

/ 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7월 신설 대회로 시즌을 재개한다.

LPGA투어는 "7월 31일부터 사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열리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으로 2020시즌 일정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은 총상금 100만달러 규모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이 시작되면 지난 2월 중순 호주오픈 이후 5개월 만의 재개다. / 이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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