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6월 17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20.06.17 21:06

1. 북한이 도발을 이어가며 우리 정부의 특사 제안 사실까지 공개했습니다. 청와대는 "무례하고 몰상식한 행위"라며 "더이상 감내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남북 관계 악화 책임"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안보라인의 책임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 북한이 "동해안 DMZ 초소에 경계병력을 투입"한 것을 우리 군이 포착했습니다. 또 3년 만에 대남 도발의 상징적 표현인 "서울 불바다"발언을 내놨습니다.

4.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21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왔습니다. 전세대출이 강화돼 강남·서초지역에선 3억원 초과 아파트 구입시 전세대출을 바로 갚아야 합니다.  

5. 검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의 가족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쉼터 소장의 돈세탁 의혹을 수사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6. 서울 시청역에서 근무하는 안전관리요원 3명이 코로나에 감염됐습니다. 서울 한복판의 방역망이 뚫렸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7. 검찰이 '검언유착'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장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검사장은 자신은 "채널 A 기자에게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라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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