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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환경대상 시상식 열려…개인과 공공부문 4팀 선정

등록 2020.06.19 14:27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상인 조선일보 환경대상 시상식이 19일 오후 5시 조선일보 편집동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비영리 부문에는 꾸룩새 연구소, 개인부부문에는 정병학 (영월 석정여중 교사), 공공 부문은 육군 종합정비창, 교육 부문에는 부천시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패,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조선일보 환경대상은 93년부터 환경보전 실천운동을 확산시키고자 사회 각계각층에서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로자를 발굴해 수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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