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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임완섭 감독, 성적 부진에 자진 사퇴

등록 2020.06.28 18:17

수정 2020.06.28 18:19

인천 임완섭 감독, 성적 부진에 자진 사퇴

/ 연합뉴스

프로축구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 임완섭 감독이 자진 사퇴 했다.

인천은 오늘(28일) 임 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임 감독은 올시즌 1부와 2부리그를 통틀어 가장 먼저 자리에서 물러난 감독이 됐다.

구단은 "이른 시일내에 새롭게 팀을 이끌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후보군을 물색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은 개막 9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 하며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 이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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