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퍼레이드

[아침에 한 장] 슬기로운 '해수욕장 이용법'

등록 2020.07.01 08:28

수정 2020.07.01 08:31

오늘 아침 눈에 띄는 사진 한 장 살펴보시죠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 맞이가 한창인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의 모습입니다.

정식 개장을 앞두고 파라솔을 2-4M의 간격으로 배치했습니다. 부산지역에선 7곳의 해수욕장이 오늘 정식 개장합니다.

방역당국 등은 해수욕철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이용법을 소개했는데요.

먼저 해수욕장에 가기 전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을 통해 이용객의 혼잡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요, 이용 편의를 위해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를 도입했습니다.

아울러 해수욕장에서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해수욕장 이용법, 코로나도 더위도 잘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한 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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