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퍼레이드

[아침에 스토리] 34년 만에 끝난 '살인의 추억'

등록 2020.07.03 08:58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노사정 합의가 전격 무산되면서 민주노총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과 함께 오늘의 사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양지열 변호사,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나오셨습니다.

# 22년 만의 노사정 협약 무산
- 22년 만에 성사된 노사정 합의 무산
- 민노총 불참에 노사정 대표 '협약식' 무산
- 민노총, 협약식 15분 전 불참 통보
- "해고금지 내용 미흡"…민주노총 강경파 항의

# 故 최숙현 선수 사건 '공분'
- 철인 3종 유망주 故 최숙현 선수 사건 공분
- 엄마에게 마지막 문자 보내고 극단적 선택
- 최 선수, 감독과 팀닥터에게 수년간 학대 당해
- 팀닥터 "이빨 깨물어" 폭행 정황
- 감독과 팀닥터, 폭행 당시 음주 정황까지
- 녹취록에 담긴 의혹…술 마시면서 폭행?
- '제왕'으로 군림한 팀닥터, 왜?
- 가혹행위의 이유는 '체중조절' 때문?
- 검찰, 故 최숙현 선수 사건 수사 본격 착수

# '이춘재 사건' 수사 종료
- 34년 만에 끝난 '살인의 추억'
- 경찰, 이춘재 사건 수사 종료
- 내성적인 청년, 사이코패스로 진화
- 이춘재, 자신에 대한 보도에 관심 보여
- 이춘재 연쇄살인 '공소권 없음'
-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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