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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33명 신규 확진…지역발생 14명·해외유입 19명

등록 2020.07.14 10:29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33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33명 늘어 총 1만35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9명, 지역발생 1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7명, 전북2명, 광주와 대전, 충북에서 각각 1명씩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검역에선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과 변동 없이 총 289명이고,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78명 늘어 총 1만2282명이다. / 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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