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부산 감천항 외국선원 확진자 동료 43명 모두 음성 판정

등록 2020.07.15 10:32

지난 8일 부산 감천항에 입항한 외국 원양어선 확진자의 동료 승선원 43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역당국은 음성 판정을 받은 승선원 43명을 2주동안 선내 격리해 발열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검역당국은 국내 선박 수리 작업자 등 3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한 원양어선에 올랐던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 하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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