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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60명 신규 확진…지역발생 21명·해외유입 39명

등록 2020.07.17 10:30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60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60명 늘어 총 1만36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39명, 지역발생 21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9명, 광주 5명, 제주 3명, 경남 2명, 대전 1명 등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검역에선 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추가돼 총 293명이고,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64명 늘어 총 1만2460명이다. / 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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