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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전자출입명부 도입

등록 2020.07.17 15:57

예술의전당은 미술관에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예술의 전당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국공립 미술관 박물관과 달리 전시장을 개방 중이다.

예술의전당 미술관은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으로 좀 더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술의전당은 각 전시장 입구에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하고, QR코드 생성에 어려움이 있는 관람객을 위해 기존 수기 명부 작성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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