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네트워크 매거진

경남 창원서 '세계 화상비즈니스위크' 개최

등록 2020.07.20 08:48

수정 2020.07.20 08:52

전세계 화교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화상(華商) 비즈니스 위크'가 오는 11월 경남 창원에서 열립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제1회 세계 화상비즈니스 위크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창원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기계와 전기전자, 수송기계 등 국내 중소기업과 아세안 주요 화상 기업이 참여합니다.

창원시는 이 기간동안 국내 방위산업을 알리는 이순신 방위산업전과 수소산업의 발전상을 공유하는 창원국제수소에너지 전시포럼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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