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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하루의 끝', 오케스트라 연주로…SM·서울시향 협업

등록 2020.07.22 14:58

수정 2020.07.22 15:03

종현 '하루의 끝', 오케스트라 연주로…SM·서울시향 협업

'하루의 끝'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을 오케스트라 연주로도 들을 수 있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시향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음원 '하루의 끝'을 오는 24일 SM의 음원 플랫폼 'SM 스테이션'을 통해 공개한다고 오늘(22일) 밝혔다.

'하루의 끝'은 종현이 2015년 발표한 소품집 '이야기 Op. 1' 타이틀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오케스트라 버전은 세계적인 현편곡가 겸 영화 음악감독 박인영이 편곡해 원곡의 아름다운 선율을 관, 현악기 연주로 새롭게 들려준다.

도입부에는 클로드 드뷔시의 '달빛'(Clair de Lune)을 샘플링했다.

SM과 서울시향은 오늘 오후 6시 '하루의 끝' 오케스트라 버전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쇼트 클립을 공개한다.

앞서 SM과 서울시향은 그룹 '레드벨벳'의 대표곡 '빨간 맛 ' 오케스트라 버전을 통해 K팝과 K클래식의 이색적인 만남을 처음 공개했다. / 임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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