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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투자 도서 잘팔려…전년보다 판매량 93% 증가

등록 2020.07.23 14:27

인터파크는 코로나19가 국내에 본격 확산되기 시작한 2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재테크 투자 도서가 같은 기간에 비해 93%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신간출간을 꺼리는 분위기 속에도 재테크. 투자 분야의 신간은 240종에서 267종으로 11% 늘었다고 전했다.

최근 베스트셀러의 현황에서도 30위권 안에 드는 도서에 재테크 분야의 도서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돈의 속성' 등 3종이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사상 최대의 신규 주식 계좌가 개설되며 양산된 '주린이'들이 주식 투자 관련 도서가 재테크/투자 분야의 한 축을 이루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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