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7

7월 26일 '뉴스 7' 헤드라인

등록 2020.07.26 19:05

1. 북한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탈북민의 재입북 사실을 밝히면서 최대비상체제를 선포했다고 했습니다. 우리 군 당국도 탈북자 입북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구멍 뚫린 군 경계태세와 북한의 코로나 인정 이유를 자세히 짚어봅니다.

2. 검찰이 압수한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이 증거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법원은 검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위법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3.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 방안으로 경기와 인천 지역의 유휴지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인근 지역 부동산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니면 집 못 산다는 우려감에 매수에 뛰어드는 '패닉바잉'이 이어지고 있는데, 조건과 자격이 안 되는 3040세대들은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

4.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가 과거, "정치 개입할 것 같아 국정원장 자리를 고사했다"고 국회에서 말한 사실이 확인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지명 당시, 정치 절연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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