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퍼레이드

[아침에 이슈] 철통 방어 자랑했는데…배수로는 속수무책?

등록 2020.07.28 10:04

수정 2020.07.29 09:48

남북의 군 감시 체계를 모두 뚫고, 재입북에 성공한, 탈북민의 월북 전모가 속속 드러나면서, 그 파장이 더 거세지는 상황입니다. 이번 월북 사건으로 군의 경계 태세는 구멍이 뚫렸고, 경찰의 탈북자 관리 시스템도 허술했다는 지적입니다. 관련 내용과 그 외 다양한 정가 소식 짚어봅니다. 김형주 전 열린우리당 의원, 김용태 전 미래통합당 의원,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손정혜 변호사 함께합니다.

# 軍 "배수로 통해 북으로"
- 합참 "통과 지점은 배수로로 추정"
- 강화도 철책 밑 배수로로 기어서 월북?
- 軍과 경찰 방어 모두 뚫고 배수로로 탈출?
- 김 씨, 월북 이틀 전엔 사전 답사까지
- 철책보다 감시 허술…경계 허점 간파?
- 철통 방어 자랑했는데…배수로는 속수무책?
- 경찰, 재입북 제보받고도 34시간 방치?
- 北으로 간 사람에게 구속영장 발부?
- 北 "개성시에 파괴적 재앙" 위기감 조성

# 공수 바뀐 박지원 청문회
- 하태경, 비공개 청문회의 박지원 발언 공개
- 하태경 "朴, 오전하고 입장 달라져"
- 과거 대북송금 혐의로 형사처벌 받아
- 이면합의서가 사실이라면 파장은?
- '학력위조' 맹공하는 하태경과 난타전
- 통합당, 조건부 보고서 채택 제안

# 난장판 된 추미애 법사위
- 추미애, 아들 軍 관련 의혹 질의에 '발끈'
- 여야 고성 오가며 결국 법사위 파행
- 윤한홍, 고기영 법무차관에게 질의
- 통합당 초선의원들 성명 발표
- 검찰개혁위, 3가지 권고안 발표
- 개혁위 "수직적 피라미드식 체계 구축"
- 검찰개혁위안…윤석열 힘 빼기가 목적?
- 수사심의위 관련 입장 밝힌 추미애

# 남인순, 뒤늦은 눈물
- 與 남인순, 박원순 논란 의식한 듯 사과
- 남인순 "참담한 마음에 죄책감 엉켜 어려웠다"
- 그간 박원순 관련 의혹엔 침묵
- 남인순, 뒤늦게 사과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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