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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세인트루이스 선발진 1명 부상에도 계속 마무리 보직

등록 2020.07.29 1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투수 마일스 마이컬러스(32)가 오른팔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하지만 마이컬러스의 빈자리는 불펜투수 대니얼 폰스 데이리온이 맡기로 했다.

김광현은 현재 보직인 마무리 투수 역할을 유지하기로 했다.

데이리온은 지난 시즌 8차례 선발 등판한 경험이 있다.

김광현은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발 후보로 꼽혔지만, 마무리 자원 조던 힉스가 올시즌 출전을 포기하면서 마무리 투수 보직을 맡았다. / 김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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