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퍼레이드

[이슈분석] 與에서 추진한 수사심의위, 무용지물?

등록 2020.07.30 09:51

수정 2020.07.31 10:27

다음 이야기 이어가 보겠습니다. 최진녕 변호사, 김영주 변호사 두분 더 모셨습니다.

# 사상 초유의 검사육 탄전
- 한동훈 검사장·정진웅 부장검사 '육탄전'
- 압수수색 중 피의자·검사의 충돌 '이례적'
- 정진웅, 누워서 수액 맞는 모습 공개
- 한동훈, 폭행 혐의로 정진웅 고소
- "독직폭행" ↔ "압수수색 방해" 고소전
- 한동훈 재반박 "압수수색 거부 안 했어"
- 양측, 물리적 충돌 두고 엇갈린 입장
- 사시 선배 한동훈 ↔ 대학 선배 정진웅
- 한동훈, 윤석열 총장과 근무한 이력 '눈길'
- 중앙지검 수사팀, 증거 확보 위해 몸싸움?
- 檢 내부도 부글부글…"어쩌다 이 지경이"
- 중앙지검, 수사심의위 권고 사실상 거부?
- 與에서 추진한 수사심의위, 무용지물?
- 추미애, 2월엔 "심의위 거치는 것이 좋다"
- 추미애, 검찰 몸싸움엔 어떤 대처?

# 국제 망신으로 번진 '외교관'
- 韓 외교관의 성추행 의혹 불거져
- 韓 외교관이 뉴질랜드 남성 3차례 성추행
- 해당 외교관, 성추행 혐의 부인
- 정상 간 통화에서 '성추행 문제' 언급
- '외교관 성추행 의혹' 이례적 언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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