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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을 통해 본 19세기 프랑스 시대상

등록 2020.08.10 13:59

수정 2020.08.10 14:02

'장발장'을 통해 본 19세기 프랑스 시대상

 

연극 '레미제라블'이 8월7∼16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레미제라블'은 프랑스 작가이자 정치가였던 빅토르 위고(1802∼1885)가 쓴 작품.

빵을 훔친 죄로 19년이라는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던 장발장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19세기 프랑스 사회사와 시대 분위기를 담았다.

이번 공연에는 임동진, 박웅, 오현경 등 원로 배우와 임동진 목사, 홍창진 신부 등이 출연한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함은정도 '코제트'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장발장' 역을 맡은 윤여성은 예술감독으로 무대를 총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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