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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서 정차 뒤 투신 신고…해경 수색 중

등록 2020.08.11 13:58

수정 2020.08.11 14:08

인천대교서 정차 뒤 투신 신고…해경 수색 중

/ 인천해경서 제공

어제(10일) 오후 5시36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에서 운전자가 뛰어내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인천대교 송도국제도시 방면 5km 지점에서 정차된 승용차와 함께 51살 A씨의 신분증과 휴대전화가 발견됐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경비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경비함정 3척 등을 동원해 A씨를 찾고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실종자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강석 기자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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