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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 장] '반갑다 독도야'…'우리땅' 독도에 모인 2천명 인파

등록 2020.08.14 08:29

수정 2020.08.14 08:32

오늘 아침 눈에 띄는 사진 한 장 살펴보시죠 아침에 한 장입니다.

10여 명의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관계자들이 '독도 예쓰' '다케시마 노' 라는 팻말을 들었습니다.

8.15 광복절 제75주년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의 모습입니다.

이날 울릉도에서 여객선을 탄 승객 200여명을 시작으로 2천명에 가까운 국민이 '우리 땅' 독도를 거닐었습니다.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기도 했고, 직접 붓을 들어 글귀를 쓰고 펼침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독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는데요.

이날 독도 접안은 9일만에 재개된 것으로 여객선 6척과 독도평화호 등 모두 7척이 독도를 다녀갔습니다.

광복절 75주년을 앞두고 우리의 마음이 모두 똑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침에 한 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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