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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위기 돌파를 위해 온라인 상담회 개최

등록 2020.08.24 10:40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출판저작권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운영한다.

오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영리는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위축된 국내 출판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이를 위해 국내 참가사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출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해외 출판사 발굴과 상담통역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창비, 문학동네 등 출판기업 40곳이 참가하며, 해외서는 중국 9개사, 인도 5개사, 싱가포르 4개사 등 6개국 23개사를 대상으로 시작해 12월 11일까지 미국 유럽 등 100여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사전에 참가를 신청한 출판사 외에도 해외 출판사들이 '케이북(K-Book)' 누리집(www.k-book.or.kr)에 등재된 도서들에 대해 상담을 요청하면 해당 국내 출판사가 추가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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