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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9월10일 육군 훈련소 입소…앨범 발매 5일뒤 입대

등록 2020.08.27 11:11

수정 2020.08.27 12:34

김호중, 9월10일 육군 훈련소 입소…앨범 발매 5일뒤 입대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호중이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4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 근무 완료 후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올 김호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호중은 군 입대를 연기하면서 병역 특혜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김호중 측은 "어떤 불법도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군 입대 연기신청을 해 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김호중은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재신검을 받아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4급 이유는 불안정성 대관절이었다.

오는 9월 5일에는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가 발매된다. 앨범 발매 5일 후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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