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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령도 남남서쪽 해역서 규모 2.9 지진

등록 2020.09.13 10:30

오늘(13일) 오전 0시54분쯤 인천 옹진군 백령도 남남서쪽 35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64도, 동경 124.60도이고, 지진 발생 깊이는 15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어제(12일) 오후 1시31분쯤에도 경북 칠곡군 북쪽 4km 지점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5km였고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다. / 황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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