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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서 경찰관 1명 확진…근무한 시흥경찰서 별관 폐쇄

등록 2020.09.14 13:01

경기 시흥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A씨가 어제(13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부터 몸이 좋지 않아 휴가를 냈고, 지난 12일 인천 남동구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경찰은 A씨가 근무하던 별관 건물을 잠정 폐쇄하고 동료 직원 20여 명을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방역당국은 A씨의 감염 경로와 밀접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 구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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