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전체

프로야구 KIA, 심동섭·차명진 등 6명 방출

등록 2021.10.28 14:19

프로야구 KIA가 선수 6명을 방출했다.

KIA는 오늘(28일) 투수 심동섭, 차명진, 변시원의 웨이버 공시를 KBO 사무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투수 백미카엘, 내야수 최승주, 외야수 김연준의 육성선수 말소도 요청했다.

심동섭은 한 때 KIA의 촉망 받는 좌완 불펜으로 활약하며 통산 14승 15패 67홀드 10세이브를 기록했다.

2014년 KIA의 1차 신인으로 입단한 차명진은 1군 14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6.14를 기록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