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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공상' 판정에…하재헌 중사 "날 두 번 죽이나"

등록 2019.09.17 13:02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에 대해, 당시 육군에선 전상 판정을 내렸습니다. 최근 국가보훈처에서 육군이 내린 판정을 뒤집고 공상 판정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육군, 전상(戰傷) 판정내렸는데…보훈처는 "공상(公傷)"
- 北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 잃었는데…공상(公傷)?
- 군 안팎, 보훈처 결정에 "납득할 수 없어"
- 군 관계자 "전상(戰傷)으로 해석할 여지 충분"
- 일각 "보훈처 결정에 정무적 판단 개입한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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