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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규확진 266명 늘어 '최다'…'마스크 대책' 실효성 논란

등록 2020.04.02 14:53

수정 2020.04.02 15:08

日 신규확진 266명 늘어 '최다'…'마스크 대책' 실효성 논란

/ AP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266명 늘어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해 3207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하루 확진자로는 최다 기록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3명 늘어 모두 80명이 됐다.

일본 정부는 마스크 품귀 현상에 대응해 모든 가구에 2장의 천마스크를 배포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그러나 일본 내에서 이 방침의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모든 가구에 마스크를 배포하는 것보다 가까운 상점에서 누구나 손쉽게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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