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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숨지게 했다" 112 신고…경찰, 30대 남성 수사중

등록 2020.09.22 18:05

"아내를 죽였다"고 112 신고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22일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의 신병을 확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범행 직후 경기도 안성으로 도주했다가 "아내를 죽였다"며 112 신고를 통해 자수해 주거지 관할 경찰서인 서울 광진서로 넘겨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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