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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58명…지역발생 41명·해외유입 17명

등록 2020.10.20 09:50

수정 2020.10.20 09:50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58명 추가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확진자가 58명 늘어 총 2만53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은 41명으로, 서울 11명, 경기 22명, 인천 3명 등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다.

그 외에 강원 2명, 부산과 대전, 충남 각 1명 등 신규 환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내국인 3명, 외국인 14명이다.

사망자는 3명 추가돼 총 447명이고,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98명 늘어 총 2만3466명이다. / 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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