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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21명…지역발생 104명·해외유입 17명

등록 2020.10.22 09:51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121명 추가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확진자가 121명 늘어 총 2만 55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은 104명으로, 서울 18명, 경기 62명, 인천 2명 등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다.

그 외에 부산 5명, 대구 2명, 강원 2명, 충남 11명, 전북 2명 등 신규 환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내국인 4명, 외국인 13명이다.

사망자는 3명 추가돼 총 453명이다. / 황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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