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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과 같은 층 쓰는 법무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등록 2020.12.02 10:44

추미애 장관과 같은 층 쓰는 법무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 연합뉴스

정부과천청사에서 근무하는 법무부 직원 1명이 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지난 주말 법무부 7층 혁신행정담당관실에서 업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7층에는 장관과 차관, 기획조정실장, 대변인 등 고위 간부들의 공간이 모여있다.

이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는 "방역당국 조치에 협조하는 한편 해당 직원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 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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