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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629명…9개월만에 첫 600명대

등록 2020.12.04 09:44

수정 2020.12.04 09:45

코로나19 신규확진 629명…9개월만에 첫 600명대

/ 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629명 추가됐다. 확진자가 600명 대를 넘어선 건 지난 3월 3일(600명) 이후 9개월여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확진자가 629명 늘어 총 3만63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은 600명으로, 서울 291명, 경기 155명, 인천 17명 등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다.

그 외에 부산 31명, 충남 22명, 대전 21명, 경남 16명, 전북 13명, 경북 9명, 대구 6명, 울산과 충북 각 5명, 강원과 전남 각 3명, 제주 2명, 광주 1명 등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신규 환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내국인 12명, 외국인 17명이다.

사망자는 7명 추가돼 총 536명이고,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259명 늘어 총 2만8611명이다. / 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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