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글로벌人] 시리아에서 온 1호 유학생, 압둘 와합

등록 2012.03.11 12:54 / 수정 2012.03.11 12:58

 


한국 법학 공부를 위해 시리아에서 온 1호 유학생, 압둘 와합. 고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던 그가 외교관계도 맺지 않은 한국에서 민간외교관을 자처하는 이유를 <글로벌人>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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