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글로벌人] 시리아에서 온 1호 유학생, 압둘 와합

등록 2012.03.11 12:54 / 수정 2012.03.11 12:58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한국 법학 공부를 위해 시리아에서 온 1호 유학생, 압둘 와합. 고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던 그가 외교관계도 맺지 않은 한국에서 민간외교관을 자처하는 이유를 <글로벌人>에서 들어본다.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최신뉴스

연관뉴스

많이 본 뉴스

C브라더 영상